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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이란 느낌은 생각해보면 무섭긴 해
내가 살아가는 생활 양식과 세상이 완전히 달라져 있고 그 곳에 떨어질 때 느끼는 감정은 약간... 완전 다른 나라에 나 혼자 떨어진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보면 외로움이나 공포감이 미칠거같다...
이 글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뭐 사람이 감옥을 갔다올 수도 있는건데
대체 뭘 했길래 가족까지 손절함?
전자발찌도 차고있겠지
아니 왜 스토킹을 당당하게 말하냐고.
억울프레할거면 전여친 생각나서 서성이다가라고 포장할수있잖아.
징역형이 대다수가 받는 것마냥 지껄이네
댓글에 말하는거보니 교화는 전혀 되지 않았네
주변에서 연락 다 끊은 이유가 있네
거진 1년 지났는데 사람답게 살고 있을려나
정신못 차린걸보니 출소하지 말았어야됨
놀라운건 1년 6개월이면 말도 안되게 많이 나온거고
그것도 집유 안나온거면 죄질이 말도 안되게 나쁜거다
그리고 초범이면 왠만해서는 집유 해주는데 실형뜬거면 뭔짓을 할거야
교도소 자리 부족하다고 왠만하면 집유로 풀어줘서 난리인데 들어갔다 나온사람이면 답이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