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CJ가 운영했던 미슐랭 일식집 일화 ㅋㅋㅋㅋㅋㅋ
CJ가 청담동 고급 일식집을 운영했던 '우오'
미슐랭 가이드에도 등록됨
많은 사람들이 역시 미슐랭 식당이다 하면서
음식을 먹으며 음미 하고 있었음...
근데....
여기서 사건이 터져버림...
어떤 한 손님이...
주방에서 초밥을 만드는 과정을 봤는데....
하필이면... 밥이....
햇반을 돌려서 만들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그동안 먹었던 사람들이
"음~~ 역시 미슐랭 식당이라 그런지 밥맛도 맛있네~
여긴 밥도 직접 짓겠지?"
하면서 먹었다는거...
햇반을 발견한 손님은 극대노 하면서
CJ에게 항의 했는데
"아니 미슐랭에 소개된 일식집이고 고급 일식집인데
햇반을 써서 만들었다고요...??
하다 못해 직접 밥 지어서 만들던가요... 실망이 너무 크네요"
라고 함...
여기서 CJ의 대응은 어땠을까?
사과 했을까?
CJ 입장 : "햇반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글고 햇반이야 말로 사람이 직접 지은 밥 보다 더 맛있고 풍미가 살아 있어요... 반도체 수준에 버금가는 클린룸에서 만드는데...
문제될게 없다구요"
하면서 절대 사과를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결국 가게는 폐업했다










고급 일식집 냉동 쓰는데 수두룩하다면 정말 맛만 좋으면 그만인거 아닌가
햇반 맛있는데...
평가받을때도 햇반쓴거야?
누가보면 햇반은 저품질 동물사료에 쓰이는 벼로 지은밥인줄 알겠네 ㅋㅋㅋㅋㅋㅋ
뭐야 셰프들 맨날 방송돌고해도 레스토랑 적자니 하는게 원재료값이 8,90퍼라서 그렇다매 이게 뭐 어찌된일이고?
햇반이 맛이 있는건 맞는데 저정도 가격의 일식집 가는 사람들이 햇반을 먹으려고 가는건 아니지
이거 초밥을 햇반으로 만든게 아니라 손님이 공기밥 요구했는데 햇반준걸로 알고있는데 교묘하게 왜곡해놨네 상식적으로 식당하는데 특히 초밥집이 언제 일일히 햇반까서 밥을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