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그오)신개념 이미지 세?탁
페스페x페그오 콜라보 스포 존재
사자심왕 리처드의 동생,
존 래클랜드
설정이 꽤 특이한데,
역사상 암군/폭군 원념 집합체라는 설정
주된 핵심은 '존'이지만 암군들이 존이란 영기 안에 존재
근데 정작 암군중에서도 급있는 놈들은
'존이 감당 못 해서' 이 안엔 없음...
*예시를 들어 시황제 같은 경우
존이 부르려 하면 죽이거나 몸을 차지해서 못 부림
진명 밝힐 때부터 자기 자신을
^무능^이라고 소개하고,
다 빈치
"세간의 암군들은 시대와 인식이 바뀜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
"그렇지만 '존 래클랜드'만은
'어라? 그래도 바뀌는거 없지 않아?'라는 결론이 나버려"
라고 스토리에서 주인공측이 고로시 박고
고유 스킬도 이따구
영령=전성기로 소환된다는 설정인데,
'실지왕 존'이 소년 모습으로 소환된 이유는,
'그가 자리에 오르기 전
아버지에게 기대만 받던 시절이 유일한 전성기'
그리고 실제 역사 평가도 다르지 않은데,
존 왕이 너무 무능해서 왕권이 축소되고
이 과정이 법치주의의 시작을 상징하는 사건이 됨
별개로 리처드는 그럼에도 동생을 좋아하며
'유일한 이해자'로 생각하지만,
여기서 드러나길 존이 본 리처드의 모습은
'형은 영웅답게 행동하고 영웅처럼 보이지만,
'사실 영웅이라는 틀에 자신을 끼워둬서
자신의 본성을 억누르고 사는 것에 불과하다'
리처드는 (아마 생 제르맹을 제외하면)
이걸 간파한건 존 뿐이라고.
그리고 다행히(?)
동생이 조금이라도 전략,전쟁,싸움의 재능이 있었다면
서로 즐겁게 전쟁을 벌였겠지만,
너무 무능해서(상대도 안 되니) 그럴 일 없었다고 한다....
여튼 고로시를 사정없이 때려 박아서 세탁 성공(?)














실적 0이 최전성기
저런 동생도 나왔는데 살라딘은 종교적인 문제로 서번트로 못나올려나
등장은 못 해도 언급은 나오긴 했음.
리처드랑 살라딘이 당시의 하산 장로와 동맹 맺고 셋이서 사도27조 하나랑 싸워서 승리
세탁맞음?
쉴드로 쳐서 갈기갈기 찢어두는거같은데
세?탁
단순한 ㅂㅅ - 시시함
개 ㅂㅅ이라 ㅂㅅ들을 하나로 뭉쳐서 그나마 제구실함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