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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븐놈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한 취미까지 완벽 그 자체...ㄷㄷ
35년전....
사직야구장으로 걸어 가는데
어느 초딩이 엄청나게 기뻐하며 가족들과 웃으며 걸어감....
파울볼이나 홈런볼을 잡은것....
그냥 야구공 하나인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뒤에 글러브낀 애가 잡을줄알았음 ㅋㅋ
프로야구 초창기때 잠실구장에서
친구와 야구 관람을 했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 당시에는
5회(?) 끝나면 구장 정리도 하고
경품도 추첨 했는데 큰 장난감이
담첨된적 있습니다
집에 갈때 배 3대 때리고 뺐음
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