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경제인데 암모니아가 나오는 이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탈탄소 산업을 위해서
이산화탄소가 연소 시 나오지 않는 수소를
에너지 전달체로 쓰자는 이야기는 많지만,
액화도 어려운데다가
너무 가볍고 작아 금속까지 알아서 뚫고 나오는
신출귀몰한 수소 가스를 다루는게 너무 어려웠다.
말이 좋아서 뚫고 나오는거지,
균열을 일으키면서 압력차로 가스 탱크를
폭발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게 암모니아다.
암모니아는 분자 내에 수소를 가지고 있어
연소시 이산화탄소 대신 물이 나오고,
분자량이 크고 액화시키기 쉽기 때문에
수소보다 담고 옮기기가 매우 쉽기 때문.
그래서 기존의 석유나 천연가스를 대신한
암모니아를 이용한 대형 선박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
암모니아가 원래 유독성에 부식을 일으키는 물질이라
다루는데 주의해야 하고
배도 특수하게 건조된 배만 암모니아를 다룰 수 있다.







역시 축퇴로쯤은 나와줘야하나
그냥 상온핵융합로 수준만 되도 감지덕지임
배는 애초에 위험물 싣고 다니는게 일상이라 가능한거임
근데 그게 화물이냐 연료냐는 또 다른 이야기긴 해가지고. 배가 최악의 상황을 맞아서 암모니아가 노출되었을 때 석유보다 위험하냐가 관건이지.
요즘은 lng추진선박도 나오는 추세라
LNG는 차라리 친환경이라는 이야기는 있더라.
냄시는 많이 나겠네
지린내남
지렸음 유게이
숫소의 오줌이 필요하다고?
수소버스 몰기도 하는 입장에서 암모니아 기반 수소버스 나오면 조금 무서울 것 같음…
수소유출은 그렇게 큰 걱정 안드는데
암모나아 유출은 비상사태거든…
반대아니야?
우리가 아는 수소차는 정확히 말하면 "수소연료전지" 차임
게다가 충전할때 수소를 넣는게 아니고 천연가스 주입함
수소는 폭발하는 게 문제지 단순히 날아가는 것 까진 괜찮은 걸로 알고 있음. 암모니아는 화학전이니까.
수소는 폭발성이 높아서 위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