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관리직 화이트와 유하바하
아니 납기한 물건이 왜 이따구냐고 클레임 거는 클라이언트
결국 영업사원 유하바하 (영업용 가명 참월)는 클라이언트를 공장에 데리고 간다
클라이언트는 생산관리부장 화이트 보고 와꾸가 마음에 안든다고 비하까지 한다
하지만 짬천 부장은 웃어넘기고서는
다시 제품설명을 친절하게 해준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바꿔보니 더 멋져보인다
제품을 능수능란하게 쓰는 생산관리직의 기술에 넋이 빠진 클라이언트
이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 클라이언트 이치고를 보니 화이트는 속에 열불이 이지만
애써 욕을 집어삼킨다
제품을 제대로 쓰지도 않으면서 클레임부터 건 클라이언트가 밉기만 하다
하 시1발... 납기 해준 물건
스펙이나 상세설명서도 안읽어봤냐 이 새1끼야....
속으로 욕이 올라오지만 친절하게 제품의 시범설명을 보여주는 생산관리부장
화이트씨
하지만 생산부장의 시범을 보고서는 영업직부터 찾는 클라이언트
때묻은 공장 유니폼 입은 놈은 상대하기 싫고
말끔하게 차려입은 양복쟁이랑 대화하고 싶단다
결국 땡강에 땡강을 부려서 다시 제품을 교환해간다
흡족해하는 클라이언트 이치고
똑같은 제품인데 원효대사 해골물 되시겠다
결국 클라이언트의 땡강을 다 받아주고 나서는 돌려보낸다
오늘도 생산관리직의 고된 하루가 끝났다















?? : 내가 공장장인데 ㅂㄷ
공장장임
사실 사장임
영업사원만 근데 찾고 자기가 따까린줄 아는 클라이언트가 우리 회사 목줄을 쥐고 있음
크악(화이트)
클라 : 고 1 남학생
근데 원래 저바닥 전공자 아니잖어
참트와 화트
애가 어리다 참아라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