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주워들은 썰
야심차게 레전드 파티를 꾸민 플레이어들.
GM이 첫 라운드에서 고블린 떼를 보냄.
그런데 유독 고블린 한마리가 살아남고,
다이스 펌블이 터져서 그 고블린에게 파티가 전멸당함.
GM이 궁여지책으로 그 고블린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결국 그 파티의 숙적 네임드로 만들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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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어스냐고 ㅋㅋㅋㅋㅋㅋㅋ
GM의 빠른 판단으로 스토리가 만들어졌다 ㅋㅋ
목적이 생겨 버렸어 ㅋㅋㅋ
발게3에서도 라파엘보다 고블린이 무서웟서 ㅠ
슬레이어 고블린 ㄷㄷ
쉐도우 오브 워 ㅋㅋㅋㅋㅋㅋ
"야 저 모험가들 입좀 다물게 하는 패치 좀 만들어라."
무슨 이세계 전생했더니 고블린이었습니다 도 아니고ㅋㅋㅋ
유 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