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글로 베스트 가면 생기는 일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6460257
오늘 무술관련해서 글을 썻더니
정신병자 무술 집착 아스퍼거 증후군 하나가 꼬였음
시즌 n번째 반박글을 또 쓰게됨
맨손무술에서 뭔가 비 실전적으로 보이는 건 그건 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전제한 동작이라는 글에
그럼 이 검술의 맨손 동작은 뭐임 이러는 반응을 보고 억장이 무너지는 걸 느낌
이사람이 왜 나한테 굳이 시비를 거나 싶음
대놓고 형! ㅇㅈㄹ 하면서 시비를 털고
글 내용이 틀려서 ↗같아서 시비 턴다고 본인이 인정해놓고
은근 슬쩍 계속 반박 당한 댓글들을 지워서 제가 더 반박은 못함
고대에서 맨손 무술의 역할이
무장한 상대를 이기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일단 생존하는게 목적이죠
맨손으로 무장한 사람을 만나면 도망치라는 말은 ufc 파이터도 한 말입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할때에 한해서-
기본적으로 맨손무술은 내가 무기없이 맨손일때 다른 사람이 습격해왔을때
내가 잘쓰는 동작을 그대로 쓰면서 상대방을
무기 못쓰게 막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는게 목적인 거임...
이라고 제가 베스트에 글을 적었지요
그리고 ufc파이터의 말을 인용하며-상술한 도주- 반박하니
이젠 제가 무술은 도주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뜻을 바꿨다고 주장하더군요
저는 맨손으로 무장을 이긴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목적이 하나로 안 묶인다고 했죠.
그리고 도망치라는 말씀이 그 예시입니다. 원문에는 무기를 못 쓰게 막고 도움을 청하는 게 목적이라고 쓰셨는데,
막는 것과 도망치는 건 다른 목적이잖아요.
유도나 씨름이 무기 대응을 위해 생긴 것도 아니고요
유도-일본의 유술의 스포츠 버전
유술은 일본의 소드 레슬링(갑주무술)이다.
씨름 또한 마찬가지
저는 도망치기 위해서 무술을 배우는 거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 혼동하고 있어요
싸우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고 그걸 위한 것이 무술이라는 기본적인 것 조차 이해를 못합니다.
원문에서는 맨손 무술 동작이 봉술·창술 동작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전투를 위한 것이라고 하시네요.
두 개는 다른 얘기입니다. 전장에서 쓰였다는 건 오히려 무기 없이도 필요했다는 뜻이고요.
그리고 팡크라티온과 수박 두 개로 "전부"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수박 하나로 태권도 역사를 논할 수 없다고 쓰신 게 원문이잖아요.
첫째로 봉술과 창술 동작이 전투를 위한 것이 아니면 뭘까요...
둘째로 모든 맨손 무술 동작이 봉술 창술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맨손 무술 동작이 봉술·창술 동작이라고 한게 아니라
실전적이지 못한 동작으로 보이는 것 또한
봉술 창술등 무기의 사용을 전제한 동작이라서 그런 것이라고 본문에서 설명했고
그리고 맨손 무술과 무기술이 상호 작용을 한단 거라는 뜻이지요
캄프링엔같은 소드 레슬링을 언급한게 이해가 안되는 지는 모르겠는데
유도나 씨름도 소드 레슬링으로 시작했던건 아세요? 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례용 무술을 언급해서 제가 제례용 무술로 유명한 수박과
팡크라티온을 말했고 전부라는 건 제가 말한 그 둘을 말하는 겁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맨손 무술은 기본적으로 무기술의 동작이 있음
중국 무술보고 왤케 팔벌려 휘적대냐 춤추냐 하는 사람 많은데
이게 본문의 문장인데
원문에는 "거의 모든 맨손 무술은 기본적으로 무기술의 동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지금 말씀은 "일부 동작이 그렇게 보이는 것"이고요. 그리고 유래에서 상호작용으로 바뀌었습니다.
두 개는 다른 주장입니다. 유도가 소드 레슬링에서 시작했다는 건 근거를 좀 주시겠어요
이런 댓글이 달리더군요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계속 창조하고 있습니다.
무기술 유래 동작+무기술과 상호작용함 이걸 분리하는게 말이 되나요?
무기술과 상호작용하니 유래 동작이 있는거고
맨손 무술만 필수적으로 사용할 이유가 있나요?
뒤지려고요?
중세시대 그렇게 안전한 시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호신용 칼이나 몽둥이 들고 다녀야죠
일부 동작이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일부 동작이 비 실전적으로 보이는 것은 맨손을 위한 동작이 아니라는 거고요
유도가 소드 레슬링에서 시작했다는 건 근거를 좀 주시겠어요.
유도는 일본 유술 계통이고 캄프링엔은 유럽 무술서 전통이라 계통이 다릅니다.
유술 → 유도라고 쓰셨는데, 그건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습니다. 유술은 일본 계통이고 캄프링엔은 유럽 무술서 전통이에요. 방금 적으신 계보 어디에도 소드 레슬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도를 든 건 목적 얘기였습니다. 경기 규칙 안에서 형태가 굳은 것이지 도움을 청하려고 생긴 게 아니라는 것. 기원이 유술이라는 사실은 그걸 부정하지 않습니다.
유술은 갑주 무술이고 기본적으로 전쟁용 무기술입니다.
소드 레슬링은 유럽 무술서 전통의 용어입니다. 원문에서도 캄프링엔과 같이 쓰셨고요. 그걸 지금 갑주 무술 일반으로 넓히시면, 갑주 상태 격투는 전부 소드 레슬링이 됩니다. 그러면 "유도가 소드 레슬링에서 시작했다"가 참이 되긴 하는데 아무 정보도 없는 문장이 돼요.
부흐도 마찬가지입니다. 군사적 쓸모가 있었다는 것과 그 목적으로 생겼다는 건 다릅니다. 그리고 그 논법이면 어떤 사례를 들어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반례로 인정되는 조건이 뭔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원문에는 "거의 모든 맨손 무술은 기본적으로 무기술의 동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후에는 "실전적이지 못해 보이는 일부 동작"이 되고, 유래에서 상호작용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폭이 과하다고 했지 사례가 틀렸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목적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문은 "무기 못 쓰게 막고 도움을 청하는 게 목적"이라고 단정했는데, 나중에 무장한 사람은 도망쳐야 한다고 하셨죠. 막는 것과 도망치는 건 다른 목적입니다.
소드 레슬링은 캄프링엔과 함께 쓰셨다가, 갑주 무술 일반이 됐다가, 일본 갑주 무술이 됐습니다. 마지막 버전은 제가 유술 계통이라고 말씀드린 것과 같습니다.
제례·경기 쪽 반례로 카포에이라, 부흐, 기름씨름, 쿠슈티를 들었는데, 답하신 건 팡크라티온과 수박 둘입니다. 그리고 "군사적 쓸모가 있었다"로 받으시면 어떤 사례를 들어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반례로 인정되는 조건이 뭔지 알려주시면 거기 맞춰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례·경기 쪽 반례로 카포에이라, 부흐, 기름씨름, 쿠슈티를 들었는데,
카포에라: 브라질 노예들의 호신술 제례x경기용x
부흐: 몽골 기마전사들의 갑주무술 기원
씨름:
쿠슈티: 인도 씨름 인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님 전쟁도 잦았다. 그런데 그런 인도의 씨름이 전쟁술이 아닐리가?
원문 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모든 맨손 무술은 기본적으로 무기술의 동작"이라고 쓰셨는데, 지금은 실전적이지 못해 보이는 일부 동작이라고 하시고, 유래에서 상호작용으로도 바뀌었습니다.
난 절대 저딴식으로 말 한적 없음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맨손 무술은 기본적으로 무기술의 동작"이 있음"
세상에 무기술과 맨손 무술이 상호작용 안할 수가 없는 거에요 근데 그걸 이해를 못함
게다가 논리가 털리자 계속 유튜브 해라 ㅂㅅ아~ 그래봤자 니 성격에 싸워서 ↗돼겠지만 ㅇㅈㄹ을 함
내가 언제 유튜브 한댔음?
진짜 뜬금없이 전혀 상관 없는 말로 시비걸더니
증거를 제시해도 계속 시비걸다가
니들은 무술 관련글 함부로 쓰지 마라 입격투가 아스퍼거 꼬인다.












저 쳐단자라는 애, 예전에 나한테도 괜한걸로 트집잡아 시비를 걸었던 전적이 있음.
먼저 잘못한 빌런놈은 그냥 냅두고, 그 빌런을 저격햇다는 이유로 내가 제일 나쁜놈인양 끝까지 물고 늘어지려고 했더라.
그 빌런놈(걔도 작성글 대부분을 지우고 잠수함)의 부계가 아닌가 진지하게 의심이 들 정도.
ㅇ 걔 댓글도 몇개 없는데 유일하게 있는 댓이 님 욕하는 글이더만
걍 부계임 본계 깔 깡도 없는 ㅂㅅ새끼
버튜버쪽 라인 어그로 하신분이 하실말씀이 아닐텐데.. 그건 다른문제고. 님은 버튜버랑 블루아카이브랑 엮지좀 말아줬으면 좋겠음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졸라 쩔어
진짜 그러면 안되는데 진짜 쩔어...
애초에 무술이란게 시대에 따라 쭉 변형되어 오는 이상 형태나 사용 목적도 다양해지는 법인데
빌런쪽이 너무 흑백논리인듯
빌런이 카포에라를 예시로 든거보니 ㅈ문가구만 카포에라는 정글도도 쓰는 무술이었다가 현대와서 걍 맨손 격투만 남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