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K팝으로 일부 외국인들 안좋은 오해가 크지
K드라마와 K팝이라는 렌즈로 한국 사회를 바라보니 오해를 안할수가
oecd 기준 전세계에서 학교폭력 가장 낮은 순위국가가 한국인데
정작 한국 드라마에선 맨날 학교 드라마 = 일진 폭력 나오는 드라마
이래서 정말로 한국 학교 = 괴롭힘 세계 최고 국가 이렇게 알고있음
현실과 오히려 정반대이지.
기생충과 오징어게임으로 한국 사회를 보니
한국이 전세계에서 소득격차와 빈부격차가 제일심한걸로 알고 있고
(지니계수나 자산격차 따지면 선진국에서 안심한편)
온갖 사회고발 영화와 사회비판 드라마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전세계 몇 안되는 국가
그중에서도 자극적으로 제대로 컨텐츠 만들어서 보여주다보니
현실과 오히려 정반대로 알고 있음. 전세계에 이런 나라 별로 없지.
사회고발 장르가 이렇게나 인기 있으면서도 자극적이며 끝도 없이 제작하는국가.
요번에 제주도 사건 터지니 한국에 대한 정보는 틱톡으로 공부한 K드라마 빠는 외국애들이
신나서 베글처럼 제주도 실종지도나 만들고 있고
그래도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봤을때 K팝이나 K드라마가 긍정적인 분야가 더 많다보지만
말도 안되는 오해와 편견도 만만치 않게 퍼져가고 있음.
해외 사이트들보면 어처구니 없는 경우 지들끼리 사실로 만들고 쿵짝 거리는경우 너무 많음.
뭐 한국여자 99%는 성형수술한다. 재벌이 한국을 지배한다(기생충, 오겜타령해댐). 등부터 시작해서
말기 자본주의 사회의 끝판왕으로서 전세계 최고다. 어쩌구 저쩌구.
요즘은 유튜브 외국 렉카들이 한국에 대해서 암것도 모르면서 저런 편견가지고 컨텐츠 만들고 수백만 조회수 뽑고 있는중.
한국인들은 주로 한국 커뮤만하다 보니 이런 경우 잘 모름.
오히려 좋은건지도. 보다보면 답답함 외국애들.
(저번에 동남아, 남미애들 나댈때 느꼇을것임)






걍 청소년 갈등소재로 쓸만한게 학폭정도밖에없어서그럼
미국은 ㅁㅇ 총기난사...
여기가 외국입장에서 유토피아가 될수록 장단점이 확실한데 솔직히. . . 사는사람입장에선 그저그런 나라 1인게 더 나아보이기도하고. . ???(대충 숨은맛집, 물가상승들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