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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그 시아버지를 조련한 시어머니를 놓치다니;
왜 시아버지가 청소기를 돌리셨을까
나무를 보느라 숲을 못 봤어 ㅋㅋ
시아버지가 집안일을 솔선수범해서 하게 된 이유까지는 눈치채지 못했던
...이런 젠장, 내 뇌는 썩었어....
며느아가 잠깐 이리로 와보렴.. 왜 우리 xx이가 지금 설거지를 하고 있니? 응?
대충 이런 느낌?
왜 시아버지가 청소기 돌리고 밥을 했을까....
시아버지를 조련시킨 시어머니가 너는 가만히 놔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