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대사 한 줄로 타락한 주인공 묘사하기
"난 평화와 자유, 정의, 그리고 안전을 내 새 제국에 가져왔어!"
평화: 영링들 학살 겸 와이프 목조르기
정의와 자유: 정의롭게 죽을 자유 있음
안전: 천국가서 안전해짐
내 새로운 제국: 내가 (황제 따까리인) 새로운 제국
"너의 새 제국이라고??"
한 문장 안에 모순이 서너개가 나오는 화법에,
특히 팰퍼틴의 따까리로 타락한 제자놈이 '나의 제국' 운운하는 것에 어이가 승천한 오비완의 대꾸가 일품.
특히 영상으로 보면 "유어? 뉴?↗ 엠파이어?↗???" 라고 강조를 넣으면서
'아니 제자놈아 타락하면서 뇌도 빼버린거냐??' 라는 어처구니없는 늬앙스를 그대로 드러낸다.








정치도 드릅따 못하는놈이 왕을 한다고라!
진지하게 캐논버전 다스 몰 아래라고 봄
로우 플레이스에서 나의 제국이라고?
저기서 필살 하이그라운드 안당했으면 황제 따고 자기가 먹기는했겠지 ㅋㅋㅋ
황제 실력 보면 자기가 따이지않았을까
몸 멀쩡할때는 아나킨이 더 강하기는했을걸
너의? 새로운? 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