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 15:24 | 조회 0 |루리웹
[6]
모쿠카카 | 14:39 | 조회 0 |루리웹
[14]
한글은_찰지다 | 15:13 | 조회 0 |루리웹
[27]
| 15:21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1930263903 | 15:17 | 조회 0 |루리웹
[27]
사람귀두개발한개 | 15:21 | 조회 0 |루리웹
[3]
윤빤스빤 | 15:04 | 조회 396 |보배드림
[18]
Rated R | 15:19 | 조회 0 |루리웹
[20]
잘살아봅시다 | 14:57 | 조회 1857 |보배드림
[33]
| 15:18 | 조회 0 |루리웹
[8]
클로드코드 | 14:41 | 조회 3028 |보배드림
[13]
클로드코드 | 14:39 | 조회 4520 |보배드림
[17]
오빠시계 | 15:16 | 조회 0 |루리웹
[2]
도시농사꾼 | 14:34 | 조회 1256 |보배드림
[4]
윤짜이밍18 | 14:10 | 조회 328 |보배드림
자식 낳고 후회한다니...이런 부모도 있구나
그래도 병원에 입원할때 보호자가 필요하니 낳아두면
조금은 도움이 되긴 해. 병원까지는 입원을 시켜줄테니
근데 딱 거기까지임. 그 이상은 바라면 안됨.
아들이 왜 저러는지 알것같다는 ....
ㅋㅋ 이런댓글 쓰는거 보니 당신 수준도 알만합니다.
금쪽이좀 보자 금쪽이의 99퍼는 진짜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더라. 남탓하기전에 본인을 반성하도록 합시다
처음부터 자식 낳을 마음도 없고 그냥 남들 낳으니 따라 낳았다라는 말씀......
그래서 부모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낳기만 하고 방치를 하니 어린나이에 미친놈들이 양성이 되는듯....
저 부모가 요즘 미친촉법들의 원산지군.....
내 주변에는 생각보다 자식이 웬수같다 부터해서 결혼을 왜했을까 절대 자식낳지마라..라고 이야기하는 사람 꽤 있음.
대체로 성격이 온화한 사람들임.
어릴때 너무 회초리를 안든듯..
저는 고1 중2 아이들과 취미생활을 같이 하니 대화하기 좋습니다
가정교육의 그 중요성...ㄷㄷ
너무 오냐 오냐 키우니 애가 금쪽이 되는 거...
근데 애들 그렇게 된건 80%는 부모탓이에요. 엄마한테 욕이요? 갑자기 한게 아니라 이미 그전에 전조증상이 있었겠죠?
저는 민폐끼치는거랑 규칙어기는거 욕하는거 안참고 바로 참교육시전합니다. 혹시라도 중고등학교때 애들한테 안지려고 헬스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마다 남자애 두놈 데리고 자전거 타러 2시간정도 나가고, 같이 캐치볼도 하고, 저녁에는 애들 하는 게임 같이 해요. 적당히 져주고 아예 몰아쳐서 끝까지 이기기도 하고, 7살짜리랑 체스둬봤어요? 이건 지맘대로지만 같이 하고, 7살 짜리랑 대형 부루마불도 합니다.
이러고 보니까 좋은 아빠같은데 사실 그렇지도 않네요...큰놈은 10살이에요. 4살때부터 같이 킥보드 타고 다녔어요 ㅎㅎ큰놈은 작은놈보다 더 많은 추억이 있어요.
당신이 운이 좋은겁니다. 나중에 당신 자식 잘못되면 다 당신탓임. 자랑할데 가서 자랑해야지. 15살까지 키워보지도 않고선.
어디서 퍼온 글 같아서 세세히 적지는 않겠지만, 뺨 때리는것도 조심하세요. 선생님이 신고하면 경찰서로 넘어가서 송치되면 아동학대로 재판 갑니다.
부모가 잘해주던 말건 15세쯤되면 방향이 나옵니다. 부모 영향도 있겠지만, 자식 빗나간 책임을 너무 부모한테 몰지 말아요. 그럼 학교에서 사고치면 다 선생 책임입니까? 누구보다 상처는 부모가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