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듣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사실' 하나.
이 외에, 나름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들 중 치안이 너무나 나쁜 대표적인 나라는
스웨덴, 영국, 프랑스, 미국 정도라 할 수 있다.
그 나라 국민들이 한국에 오면 정말로 치안이 좋다는걸 금방 알아채게 될까?
아니면 돌아갈때까지 딱히 큰 체감없이 돌아가는 경우도 많을까?
(한국에 세번째 방문 후 썰을 풀고 있는 50만 프랑스 유튜버 영상)
(한국에 세번째 방문 후 썰을 풀고 있는 50만 프랑스 유튜버 영상2)
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의 방문객들은 한국이나 일본에 도착하는 순간
치안이 좋다는 사실을 ‘거의 즉각적으로, 그리고 매우 강렬하게’ 체감하게 되며
이를 눈치채지 못한채 자국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
치안이 불안정한 국가의 국민들은 식당에서 가방을 바닥에 두지 않거나,
길거리에서 스마트폰마저 쉽게 꺼내지 못하는 행동이 몸에 베어 있다.
그러나 한국이나 일본에서 현지인들이
식당 테이블 위에 휴대폰과 노트북을 두고 자리를 비우는 모습,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 모습을 보는 순간
엄청난 문화적 충격을 받게된다.
체감 속도가 너무 빠르고 강렬하기 때문에,
본국으로 돌아갈 때 오히려 더 큰 상실감과 스트레스를 겪는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누렸던 "아무 때나 편하게 스마트폰을 꺼내볼 수 있는 자유"를
본국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포기해야 하기 때문.
결론적으로, 치안은 이론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인 안전 감각과 행동의 자유로 즉시 체감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치안이 나쁜 나라의 방문객일수록 한국과 일본의 치안 수준을
즉시, 그리고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미국가서 당한 일
조지아주 - 웃통벗은 백인 아줌마가 자꾸 와서 말검 이상한 냄새남
뉴욕 - 공항 내리자마자 누워서 자기 바지에 쉬하는 백인 노숙자 봄
워싱턴 DC - 신호등에 서있는데 흑인이 탄 자전거가 치고지나감
2년전에 런던갔을때 숙소가 토트넘이어서 지상철타고 역에서 내리자마자 치안이 안좋다는 느낌 바로 오더라
미국에서 정말 어쩔수없이 짐을 좌석에 놓고 내려야할땐 창문을 열어둔다는 얘기 듣고 충격먹음 창문이라도 지킬려고 ㅋㅋ
나도 처음 프랑스 여행 갔을때
실수로 가방 열려있으니깐
에스컬레이터 반대편에서 올라오시던 중년 여성분이
영어로 가방 조심하라고 열려있다고,
바로 알려주시더라 ㅋㅋㅋ 덕분에 살았음
중국 상하이 가서 느꼈지
그 넓은 거리에 한 100미터 간격으로 공안 부스?가 하나씩 있더라
방패랑 진압봉도 같이.....
남아공 출장시 주재원의 권고사항
공항에 허름한 옷 입고 올 것
이동중에 차 밖 나가지 말 것
야간에 호텔 밖에 나가지 말 것
ㄹㅇ로 차가 신호등에 서 있는데 흑형들이 길가에 앉아있다가 도로로 오더니 차 안을 기웃 기웃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