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종합 (5137682)  썸네일on   다크모드 on
붉도저 | 12:58 | 추천 83 | 조회 31

[유머] 한국인들은 '듣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사실' 하나. +39 [36]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448187

한국인들은 '듣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사실' 하나.



한국인들은 '듣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사실' 하나._1.webp


이 외에, 나름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들 중 치안이 너무나 나쁜 대표적인 나라는

스웨덴, 영국, 프랑스, 미국 정도라 할 수 있다.


그 나라 국민들이 한국에 오면 정말로 치안이 좋다는걸 금방 알아채게 될까?

아니면 돌아갈때까지 딱히 큰 체감없이 돌아가는 경우도 많을까?



(한국에 세번째 방문 후 썰을 풀고 있는 50만 프랑스 유튜버 영상)


(한국에 세번째 방문 후 썰을 풀고 있는 50만 프랑스 유튜버 영상2)


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의 방문객들은 한국이나 일본에 도착하는 순간

치안이 좋다는 사실을 ‘거의 즉각적으로, 그리고 매우 강렬하게’ 체감하게 되며

이를 눈치채지 못한채 자국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


치안이 불안정한 국가의 국민들은 식당에서 가방을 바닥에 두지 않거나,

길거리에서 스마트폰마저 쉽게 꺼내지 못하는 행동이 몸에 베어 있다.


그러나 한국이나 일본에서 현지인들이

식당 테이블 위에 휴대폰과 노트북을 두고 자리를 비우는 모습,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 모습을 보는 순간

엄청난 문화적 충격을 받게된다.


체감 속도가 너무 빠르고 강렬하기 때문에,

본국으로 돌아갈 때 오히려 더 큰 상실감과 스트레스를 겪는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누렸던 "아무 때나 편하게 스마트폰을 꺼내볼 수 있는 자유"를

본국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포기해야 하기 때문.


결론적으로, 치안은 이론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인 안전 감각과 행동의 자유로 즉시 체감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치안이 나쁜 나라의 방문객일수록 한국과 일본의 치안 수준을

즉시, 그리고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신고하기]

댓글(36)

1 2 3

이전글 목록 다음글

1 2 34 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