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써보는 일본 성ㅁㅁ썰
옛날 내가 워홀로 일본갔던 시절
토요일 일 끝나고 일요일 새벽 늦게까지 애니를 보고있었는데
그 새벽에 초인종이 눌리더라고
집에 찾아오는건 수신료 내라는 놈들뿐인지라
거기다 새벽에 누가 올리가 없는데 하고
어린마음에 기쁘게 문을 활짝 열어줬지
20대 초~중 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요이쌰 하면서 큰 보스턴백을 매고 집으로 성큼성큼 들어오더라
화들짝 놀라서
조조조조조또마떼 하고 저... 전화한적 없는데요 하니까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차저차
그렇게 아침이 되자 여자는 흔적도 없었고
그때 도둑질당한 쓸개랑 간때문에
아직도 배가 공허하고 쓰라리다...
토요일 일 끝나고 일요일 새벽 늦게까지 애니를 보고있었는데
그 새벽에 초인종이 눌리더라고
집에 찾아오는건 수신료 내라는 놈들뿐인지라
거기다 새벽에 누가 올리가 없는데 하고
어린마음에 기쁘게 문을 활짝 열어줬지
20대 초~중 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요이쌰 하면서 큰 보스턴백을 매고 집으로 성큼성큼 들어오더라
화들짝 놀라서
조조조조조또마떼 하고 저... 전화한적 없는데요 하니까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차저차
그렇게 아침이 되자 여자는 흔적도 없었고
그때 도둑질당한 쓸개랑 간때문에
아직도 배가 공허하고 쓰라리다...





진...짜요...?
했구나?
구미호 아침밥이 요즘은 인터넷에 글도 쓸줄아네
는뻥이고
주소확인하고 존나 미안하다고 하고 옆집으로감
확실히 떨치는 소리가 새벽 한참들리더라고
ㅅㅂ
나도 명함이나 받아둘껄
그렇군요 알았습니다, 즐거우셨군요
요약 : 작성자 꼬추의 기쁨과 장기를 맞바꿈
아?
뭔데 보스턴백을 메고 다니는거지...
갈아입을옷
옵션 등등 뭐 많지
아이스박스?
장기 넣어갈 가방이었꾼
옵션??
벽ㅇㆍ기 귀 대고...
그때는 애니보기 바빴음 ㅋㅋㅋ
휴 난 또 간이랑 쓸개 없어졌다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