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에서 그라함의 명장면이 아직도 회자되는 이유
건담 습격 소식을 듣자마자
다른 부대원 기다리지 않고 단독 출격
* 건담과 일반 플래그의 출력 차이는 무려 6배
게다가 플래그의 일반 무장은 건담 타입에 충분한 데미지를 주지 못함.
자기 무기로는 딜이 안 들어가니까
1. 빔사벨 꺼내게 근접
2. 칼 맞대서 빔사벨 위치 고정 시킴
3. 발로 손만 올려 차서 빔사벨 놓치게 함
(정확히 손만 차지 못하면 죽음)
4. 자기 무기 버리고 급상승해서 빔사벨 캐치
(놓치면 죽음)
5. 그대로 역방향 급가속 걸어서 썰기
(급가속으로 죽을 수 있음)
참고로 여기 숨은 디테일이 있는데,
빔사벨 잡은 손을 오른발로 걷어참.
그라함은 왼손잡이라서 발도 왼발잡이일 확률이 높은데
왜 오른발을 쓰냐면,
왼다리에는 라이플이 붙어있어서 무거움
















역시 이오 플레밍 소위야
아직 날림 개조라서 동체에 붙일지 빔샤벨 출력 공급용으로 쓸 수는 택일 할 수 밖에 없어!
괜찮아 칼전 할 동안은 그냥 대충 잘 제어하면 됨.
이러던 녀석이 일뽕물 잘못들어 한동안 미스터 무사도가 되고
그리고 여기서 오리엔탈뽕이 보이기 시작한다 뭔 아수라여...
플래그의 소닉 블레이드는 거의 다 녹기 직전이었으니 좀만 늦었으면 본인이 당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