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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베큐하면 남편이 계속 그릴 잡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구나
어떨때는 유교보다 더 권위적인(샷건, 아프다) 나라
권위는 더 쎈 권위로
어떤 미애니는 웰던 달라니깐 걍 생고기 주전데ㅋㅋ
고기 마트에서 대충 유통기간 지나기 직전 할인하는거 사오면 웰던으로 꿉는게 정배임?
그런 건 익힘의 문제가 아니라 냄새의 문제라 찹스테이크같이 양념하는게 정배임
한편 어느 집에서는......
“잘 보렴 이게 바로 웰던 스테이크란다! 스테이크의 기본이자 모든것이지.”
“그런데 레어를 달라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하죠?”
“그런 핏물고기를 먹겠다는 야만인에겐 정중하게 집 밖으로 나가달라고 말하렴.”
미디움웰던
아 제목 잘못봐서 '니애미'로 봤네
사실 미애니니까 풍자겸 드립이지 웰던이 정배긴해
근데 임산부는 웰던 줘야하는데 덜 익혀서 내보냈다고 고든 램지가 헬스키친 참가자 갈궜던 거 보니까
미디움/레어가 몸 상태 안 좋을 때 먹으면 곤란하다는 인식이 있긴 한 거 같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