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놀랐네 지하철 타고 가는데 예쁜 여자가 말걸었는데
이젠 지하철 내에서도 종교활동하나 싶었는데
월요일 아침부터 뭐하는 거냐고 따지려다가
진짜 119불러달라는 요청이었음
그래서 119 신고하고 역 내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나는 출근 했다
개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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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CPR중인 사람 아니면 님폰없 하렴
착했음 청년
끝까지 지켜봐주고 잇었으면 연락처를 받는 세계선이 있었을텐데
착함 청년
잘했구만 !!! 칭찬 받아 마땅하니 오늘하루 행복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