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맨) 데빌멘에서 가장 사악하기로 유명한 빌런 에피소드
진멘의 몸에 사람들이 갇힌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 아키라
이놈은 사람을 먹으면 자신의 등딱지에 먹은 사람의 얼굴이 새겨지는데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고통도 느낌
저 등딱지에 자기와 친하게 지낸 옆집 꼬마아이도 있었던...
결국 빡친 아키라
용서못해, 진멘!!
난 절대로 포기못해!
저 여자아이의 고통을 천번이라도 느끼지 않는 이상 난 내 자신을 용서 못한다고!
한방 먹이나 싶더니..
진멘이 얼른 등딱지를 돌려서 사람들을 방패로...
이거나 먹어라 데빌맨!
사람들을 방패로 써서 공격하는 진멘
난 이미 죽어있으니 신경 쓰지 말고 녀석을 해치워줘!
결심한 아키라
직접 눈을 감겨주는 아키라..
그러지마! 그러면 모두다 죽는다고!
여기에 있는 인간들이 죽는다고!!
하지만 네놈도 뒤지겠지
비열한 악질 케릭터로 유명한 진멘





































최초인지는 가물가물하지만
적에데 잡힌 인질들을 맨정신인데도 되살릴수 있는 방법이 없는체 인질이 된다는 정말 절망적인 설정인지라.
보통 어떻게든 구할수있게 하는데 그런 방법 자체가없던거임..
슈로대에서는 설정변경으로 어떻게든 되살리는데 성공하긴했지 ㅋㅋㅋㅋㅋ
저런 클리셰 시초같은 건가?
70년대 만화니까 거의?
데빌맨이 1972년도 작품이라 거의 최초 맞을 거임.
이거 한참 시간이 지난뒤에 보고도 쇼크였는데 실시간을로 본 사람들이 어떨까
크라이베이비에서는 등딱지에 엄마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