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 메인스토리가 가르쳐 주는 무림.jpg
1회차 뉴비에서 은근 흔한 패턴:
"이거 무협 게임이라며? 수련으로 스탯도 올릴 수 있네?
주인공 생겨먹은거 보니 연애고 글러먹었고
걍 강해지는거나 집중하자~"
= 무림맹 다구리 엔딩 못 피함.
1회차에 이것저것 해보다가 당문 암기 보고
2회차 들어간 뉴비 패턴류
"흑흑 무림맹 위선적인 쓰레기 새끼들ㅜㅜ
내가 강해져서 다 조져버리겠어
조활아 최강이 되자ㅜㅜ"
= 무림맹 다구리 엔딩 못 피함
"아씨 그래서 진엔딩 조건이 뭔데?"
= 개빡세게 전술 스탯을 올릴 수도 있지만
개방파나 승산파 NPC와 친구 되기
결국 친목질.
무림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선 강해야 하지만,
강해지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이 이 게임에선 대부분이다.
아예 작중에서 몇번이고 언급되는 부분.






전쟁에서 친목질이 얼마나 중요한데
친목질을 안하려면 공부라도 많이 해서 문무겸비를 해야함
작중에 강한걸로 유명한 전 무림맹주라던가 개방 방주라던가 하던 애들 은거하고 희생하는 이유가 개인의 강함만으론 아무것도 해결 못함을 보여주지
웹소 웹툰마냥 혼자 무림 다 씹어먹는 그런건 불가능
독고다이할거면 생사경은 찍고오도록
다굴 앞에 장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