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치던 사람을 죽게 만드는 행크 핌
골프를 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노인
"저 사람은 누구야?"
"이봐! 당신 여기서 뭐하는겁니까?"
"지나가는 중입니다."
"지랄말고 빨리 코스에서 나가라고!"
"나가는 중이에요."
"이딴 꼴 안보려고 내가 골프장에 돈내는거 아냐?
나 게임하는데 들어온 놈이 잘못이지 공에 맞든 말든!"
"망할!"
"이 아름다운 땅을 잔뜩 가져다 고작 한다는게 이딴거야?
↗만한 공으로 사람 맞춰 죽이기?"
"여긴 아이들 소풍오는 공원도 될 수 있었고
유원지나 동물원이 될 수도 있었어!"
"이딴 멍청한 전기차나 끌고 다니는거 말고
노친네 둘이 그렇게 할짓이 없냐?!"
"뭐야, 무슨 문제 있습니까? 뭐 좀 도와드릴까?"
"약... 내 심장마비 약이 카트... 골프 카트에..."
"약?"
"안되셨구만, 약은 멍청한 카트랑 같이 수장 됐네요."
"그냥 지나가게 둘걸 싶죠 이제?
덕분에 그 멍청한 골프 모자나 쓰고 죽으시겠네요.
이제 좀 미안한 마음이 듭니까?"





















사이다
역시 마블 히어로야! 실수 한두번쯤은 저지르지!
대접받고 싶으면 그만큼 대접을 잘해줘야.. 응? 이거 크세니아?
골프혐오론자가 아니라면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 싸패행동인데
돈주고 골프장왔는데 왠 날벼락이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