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로 말하기 힘든 ㅂㅅ같은썰 풀기 내기하자
나는 8살 9살때 내 베프랑 대중목욕탕 같이가면 서로꺼 만져주기했음
그 당시에는 성에대한 개념을 아예 몰라서 서로 만져주면 막 커지는게 신기했고 그냥 기분 좋으니깐 목욕탕 들어가면 무조건 서로 바라보고 만지는게 하나의 의식같은거였음
우리가 이렇게 행동하는거 보고 욕탕에 같이 있던 옆에 아저씨가 이상하게 쳐다봤었는데
그때는 몰랐다가 지금 다 크고 생각해보니 그 아저씨는 어이가 없었을듯
무슨 꼬마애 둘이서 서로꺼 만져주면서 커지고 좋아하고있었으니
당연히 그때 당시에는 아무것도 모를때여서 그렇게 놀았는데 지금은 20년도 더 지났고 그 친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지금은 여자 잘 만나고있는 100% 상남자 이성애자임
게이 아님ㄴㄴ
근데 이 얘기를 그 친구와 매번 자주 봐도 차마 꺼낼수가 없더라.... 기억 안 나는건지 서로 모르는척 하는건지
나도 누군가한테는 얘기 못 하고 20년만에 여기서 처음으로 꺼내는 얘기인데
혹시 나보다 더 말 못 할 ㅂㅅ같은 썰있는 사람 있나 궁금해서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이런글 올라오면 일단 글쓴이가 우승임
우리 베프 각이다
내가..... 뭘 본거지......?!!!
이거 나임
와 난 상대도 안 되겠네
작성자 우승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