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미가 그리던 원대한 계획이 무엇이었나?
이번에 BTS 보이콧 문제로
시끌 시끌한 그레미 어워드
아시아 팝 카테고리 상을 신설하고
아시아권 음악들은 한대 모아 상을 줄거라고 했고
이에 BTS는 보이콧을 진행함
그레미는 아시아 팝 카테고리는
수년간 실력을 증명한 아티스트를 위한게 아닌
비교적 덜 알려진 아티스트들을 위한 상이다
라고~~~말하고 있다
상이야 여러개 있는게 좋은거 아님??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좋은거 아님??
이런 시선도 있긴한데
그레미에는 한가지 시스템이 존재한다
그레미 위원회는 강제 권한이 있고
아티스트가 출품한 카테고리말고
원하지도 않는 카테고리에 배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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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BTS가 보이콧하는거지






농어촌특별전형
걍 엘로멍키상이라는 구역을 나눠서 옐로멍키들 재롱쇼할려고 한거
재롱보단 프릭쇼에 가깝겠지
아시아가 어디나라 국가임?
아프리카 옆에 붙어있는 곳 있음
시청률몰이 광대놈들은 문밖에서 쳐먹어
어디 양반들이랑 겸상을 하려고...
정시 원서를 강제로 다른 지방학교로 배정가능함 ㅋㅋㅋ
K-팝을 굳이 아시아팝이라고 중궈들이 미는 단어 사용한 것부터가 꼴받음
얘네 심정적으로는 그냥 컬러드 뮤직 어워드 이런것도 만들고 싶었을듯
"인페리어 뮤직 어워드"
저번에 그랬던것마냥 bts 불러다 시청자 빨아처먹는데 쓰고 버릴라던거지
하도 패악질을 많이 부려서
쌓인 업보가 같이 터지고 있던데
과연...
결국 아카데미처럼 되는덴 실패하겠구나
아시아 나라들의 음악을 죄다 아시안팝으로 묶으려고 했음 솔직히 아시안팝 미는놈들이 딱 한군대 밖에 없을건데 중국말고는 누가 아시아로 묶으려고 함
그리고 그래미가 중국쪽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것도 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