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 많이 마시는 것과 가격폭락은 다른거임
보이차는 보통 이렇게 방석 혹은 벽돌모양으로 성형해서 나오는데 이걸 긴압차라고함 이 긴압차 특징이 묵을수록 향이 좋아져 와인처럼
원래는 차마고도를 통해 걸어서 수출하기 편하게 성형했다 하는데 것까진 잘 모르겠고 하튼
저렇게 성형된 보이차는 묵을수록 맛있어 그래서 가치가 올랐어 글구 시간이 묵으면 50년 지난 차가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을테고 마시기만 할테니 가치는 게속 올라가겠지?
진짜 와인하고 똑같이 생각하면 댐
그래서 채산성이 있는 물건처럼 변했고 그래서 뇌물용으로 많이썼어..... 그런데 마오타이 처럼 가짜가 넘치기 시작했고 중국경제도 어려워 져서 점점 이런 사치스러운 고가 보이차가 주춤하던 차에
시진핑핑이가 어? 과시성,부폐의 온상인 저런 물건들 맘에 안들어! 하고 때리기 시작해서 말하자면 거품이 꺼진거
단순히 가볍게 마시는 용도의 보이차 우롱차는 여전히 잘나가는 시장임 가격이 떨어진건 고퀄리티 하이프리미엄 시장의 보이차임




형 나 이거 10년 넘은거 있는데 먹어도 ㄱㅊ? 찬장에서 보관함. 곰팡이같은건 없엉
응 습기 없고 파스락 거리고 곰팡이같은거 안펴있으면 먹어도 댐 글구 10년이면 적당히 묵어서 맛있어 저걸 분해하는걸 해괴한다 라고 하는데 유튭에 검색하면 방법쉽게 나오니까 보고 해서 마셔봐
시진핑이 보이차도 때렸구나 ㄷㄷ
보이차는 무슨맛이고 어디에 좋지
흠.... 녹차에 풋풋한 풀냄새 빼고 나무향 넣고 감칠맛 넣으면 보이차 향을 상상할수있엉
진짜 한 10년전에 중국갔다온 사람들이 저런거 꼭 사왔는데ㅋㅋ
청병은 오래 묵힐수록 값어치 올라간다는건 알겠던데 인공발효한 숙병도 마찬가지인가?
그 뭐지 이상한 문양 찍힌건 아무리 보관해도 소용없다고 해서 그냥 먹었는데
회사랑 연도마다 달라서 이상한문양 아니였을수도 있는데 어차피 일반집에선 제대로 보관못할가능성이.커서 맛있게 마셨으면 된거야 ㅋㅋ
귤 속 파내고 찻잎 넣어서 발효시킨 보이차도 있더라
꽤 괜찮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