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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모친이 8살 겨울때 내복만 입히고 세탁실에 3일 동안 가둬둔거랑 내복만 입히고 쫒아낸거
그대로 한 시간인가 2시간인가 돌아다니다가 경찰이 구조?했는데 경찰한테는 애가 집 멋대로 나간거라고 강제로 입 맞추고 집 가서 존나 팸
그렇게 2년 정도 살다보니 어른이 된 지금은 비만 오면 전신이 쑤시고 왼손 약지는 뒤틀렸고 지금도 현실 여자가 무서움
그래서 생모랑 어떻게 됐음
초등학생떄 선생님 주도로 왕따당했음
이유는 물어보질 못해서 모르겟는데
같은반에 있던 한명이 자기 자식인데 그 전년도에 왕따당햇어서 다른사람 왕따로 돌려서 관심돌릴려는거 아니엇나 싶음
고등학교때 선배가 루리웹 알려줌
어렸을때 아빠 죽고 갈데 없어서서 한동안 교회에 맡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