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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안본영화였는데 진짜로..?
물론 단순한 겁탈 보단
한국 사회가 어떻게 나왔는지 은유하는 장면이긴 하다
일단 시대적 배경이 70,80년대도 아니고 50년대에서 시작했을껄?
놀랍게도 저 시절엔 흔한편이였다 요즘애들이면 부모님의 이모나 고모급사람들한테 저런이야기 흔하게 들을수있음
연예인중에도 저래 당하거나 결혼한사람 몇있잖아
어...엄....음.....옛날엔....그런 게 있긴 했어.....
저기서 시대가 변하는 중에 걸린 사례가 서세원 아저씨.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툭하면 덮쳐서 아이 만들라고 하는 너네들이 저걸 충격받을 일은 아니잖아.
메밀꽃필무렵 영화가 70년대에 나왔나 한데
그거 영화보면 아빠가 목욕하던 처녀(주인공 엄마임) 훔쳐보다 겁탈함
그리고 그게 로맨스라는 듯이 나옴
원 소설에는 아예 없는데 영화로 만들며 추가된 내용
이해 불가.....
저거 본 기억이 맞다면 사사오입 시절부터 나왔던거 같으니깐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진짜 오래전 기준이긴 해
봤었는데 저런 내용이 있었던가..
해석에 의하면 단순한 겁탈은 아니긴 함
저렇게 낳은 아들이 민주주의를 상징하는데
한국의 민주주의가 미국에 의해 덜컥 도입 당한거에 대한 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