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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옷만!
사주는 옷만이라고!!!
다행이다. 난 그래도 내가 사입긴해 여전히 그지꼴이지만
보통 저런 단어 쓰는건 자기가 부모에게 학대받은 기억이 있어 무의식적으로 그렇다던데 안타깝네
너는 너 나름대로 "내가 고른 옷보다 엄마, 와이프가 고른 옷이 더 예쁨" 이라는 주관이 있는 거라서 본문이랑은 다른 거임 ㅋㅋㅋ
"사줄 엄마는 있고? ㅋㅋㅋㅋㅋ"
순수(?)한 악의를 담은 공격
실제로 본인이 고른 옷들은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좋은 평을 못받는 사람이 있음
가까운 예) 나의 친형
욕쳐먹은 대사를 굳이 언급하는건 기싸움하자는거여 뭐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