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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르륽...."
이렇게 온화한 치와와가 있다니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치와와도 말라비틀어진애들 말고 살찐애들은 좀 순함
저 착한 백숙이 치와와라고?
네놈을 피로 목욕하게 만들어주지
아빠가 목욕시키고, 그걸 모르고 엄마가 목욕시키고, 그걸 모르고 작성자가 또 목욕시켜서 목욕 3번 하고 강아지 개빡쳤다는 글 생각나네 ㅋㅋㅋ
근데 보통 목욕하면 냄새로 알지 않남?
"이자식 몸에서 향기가 나다니 나도 늙었나보다...씻겨야지"
맞음 평소에 존나 쿰쿰한 냄새만나다가 갑자기 비누향나면 바로 티남
분노와 악의로 똘똘 뭉친표정 ㅋㅋㅋ 난 골댕이 두어번 목욕시켜봤는데 길에 있는
물웅덩이에 뛰어드는건 좋아해도 샤워기 소리는 또 싫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