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를 위해서 개연성을 희생한 영화와 현실과 적절하게 타협한 영화
영화 신세계에서는 조폭인 정청, 이중구 이자성은 조폭임에도 불구하고 권총을 마음껏 휴대하고 다니기도 하고
대기업을 위협할 수준으로 여러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탄탄한 중견 기업인 골드문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음
이렇기 때문에 신세계 세계관에서의 한국 경찰은 조폭을 상대하는데에 있어서 실제 현실보다 공권력이
상당히 약화된 것이 아니냐는 얘기도 있고 한국 조폭의 생리상 탄탄한 중견 기업으로 키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음
물론 신세계는 홍콩 영화인 무간도 시리즈를 리메이크 한 영화인만큼,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 했어도
원작 영화의 분위기도 많이 들어가있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
한국의 경찰과 조폭간의 파워 밸런스에 대한 개연성 희생은 어쩔 수 없었던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음
그 반대로 범죄도시 시리즈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조폭들이 할 수 있는 운신의 폭이 실제 현실과 똑같아서
칼이나 쇠파이프 등의 흉기나 둔기는 쓸 수 있어도 총기는 권총 하나 쓰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제한되어 있고,
이 범죄도시 시리즈 세계관의 조폭들은 실제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조폭들처럼 골드문 같은 계열사 여러개를 거느린
중견 기업 운영은 꿈도 못꿔서 할 수 있는 일도 ㅁㅇ, 매춘업, 도박 시설 운영, 사람 뒷조사, 막건업 같은 일로 제한되어 있음
즉, 신세계는 실제 현실과의 타협예 그다지 중점과 주안점을 두진 않은 영화라면,
범죄도시 시리즈는 그 반대로 현실과의 타협을 많이 한 영화라는 차이점이 있다고 봐야겠지









하지만 부활은 할 수 있음
방검복을 입고 있던 것도 아니고 사람 죽이는 거로 먹고 살던 새끼가
확정 킬을 했는데 후유증 하나 없이 건강하게 잘 산다는게 웃기긴 함 ㅋㅋㅋ
범죄도시 시리즈 ㄴㄴ
범죄도시1 ㅇㅇ
범죄도시는 나름 실제 사건이랑 모델이 있으니까 그나마 현실적이지
중구랑 정청이 권총 들고 다녔었나?
송지효 죽일때 연변거지들꺼 빼서 쓴건있지 정청이
하지만 마석도가 무쌍 찍어야 하는데 총든 놈 나오고 머리 써야하는 범죄 나오면 노잼이잖어
범죄도시4 보면 총 구해서 주는 장면이 나오긴함
마동석이라는 압도적 무력으로 개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