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 이쯤와서 다시보는 이 게임 명대사 모음
당시 통계결과
1위
"천하여, 하늘을 울리는 내 외침을 들어라, 나는 나무가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이다!"
2위
니 애미 시리즈
(종류별 패드립들)
3위
"무슨 일이든 내가 당신과 함께 하겠소."
"정말로...?"
"정말이야"
"하루 종일?"
"평생."
4위
"이 미산이 강호의 제일 높은 산은 아니지만, 지금 소생과 대협이 만났으니 이곳이야말로 무림의 최고봉이오."
"고운산 단전제자, 무림맹주 서생. 가르침을 내려주십시오!"
"당문 외성제자, 조활. 가르침을 청합니다!"
5위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바로 내 의도라네. 내 이 얼굴을 보게. 전생에 무슨 못된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태어날 때부터 하늘에 버림 받았다네. 하지만 난 절대 자포자기하지 않을 걸세. 기어코 선행을 쌓고 덕을 쌓아서 하늘을 부끄럽게 만들어주겠어."




어째서 효도할 기회를 마다하는 것이냐
숭산 18동인! 하!
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불!!!
빌어먹을 하늘아 널 저주한다!!!!!!
ㄹㅇ 미연시의 탈을쓴 무협겜임 ㅋㅋㅋ
나는 그 책읽을때 대사가 가장 울리더라
뱃속에 먹물 한방울이라도 채워야겟어 그거
역시 절초
3위한 소사매 루트 저 대사만 봐도 눈물이 찔끔 나와
이것도
헉헉…왜 계속 얼굴만 치는 것이오…
이제 네놈의 얼굴이 나와 같아졌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