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난 그리스 신들에 대한 원망도 없다!"
(페스페 본편에 나오는 내용,
재미를 위해 각색 일부 있음)
히폴리테
"나는 헤라클레스와 있을 때에
여신 헤라가 내게 저주를 내려 그를 공격하게 됐지..."
"그렇게 나와 부족의 의도를 오해한 헤라클레스는
결국 내가 배신했다 판단하여 나를 죽이게 된다!"
펜테실레이아(동생)
"언니, 그렇다면 성배에 거는 소원은
역시 그 신이나 헤라클레스에게 복수를...!"
"? 아니?"
"성배의 소원은 '헤라클레스와의 오해를 푸는 것"인데?"
"그리고 여신에겐 아주 조금의 원망 조차도 없단다"
"동생아...
'우리 시대의 신들의 저주'라는 것은
자연재해 같은 것이란다.
그냥 길 가다가 번개에 맞는 것을 원망할 사람은 없잖느냐?"
"그래서 날 죽인 헤라님에 대한 원망도 전혀 없단다"
"그건 이상한거니까"
"다른 그로신 인물들도 그렇게 생각할꺼고!"
아스클레피오스
(본인 피셜 특정 신들에 대한 복수심이 넘쳤던 때가 있었음)
알케이데스
(신들에 대한 복수심 표면화된 상태, 복수심 랭크 'A')
헤라클레스
(결국 복수를 포기했을 뿐,
생전에 신들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이 있긴 했었음)
"그건 니년이 이상한거라고!"










자기는 신 딸이라고
이아손도 정색할 광기(???)
그저 헤라클레스릉 다시만나 파워야스를 하고싶은거 아니냐!!!!
고고한 티는 내는데 사고방식보면 이미 광화ex임
광화 (곱버스)
헤라클레스는 아이러니하게도 신과 차이가 적기에 오히려 증오할 범주 안에 들어가있던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