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과 나의 모험)이 작품에서 크립톤이 멸망한 이유
시즌 2에서 밝혀진 바로는 크립톤 제국이 전쟁하던 다른 종족과 평화 협정을 하자
전쟁을 위해 만들어진 병기였던 브레이니악이 "전쟁 안하면 내 존재 목적은 뭔데?" 라며 모든 병기를 폭주시켜
크립톤을 멸망시켰던 것으로 나오는데 시즌 3에서는 이런 폭주가 더 설득력을 가지게 만들었는데
폭주 안한 브레이니악들이 생존한 극소수의 크립톤인인 슈퍼맨을 시험하기 위해
크립톤의 과거를 바탕으로 만든 시뮬레이션에서 슈퍼맨은 어느 외계 종족과 친구가 되어서 문제를 해결했고
이를 본 브레이니악은 너는 그들을 정복했어야 했다고 화를 냄.
그리고 "만약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게 당연한게 아니고
크립톤인이 약자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존재였다면
우리의 1만년 동안 희생은 뭐가 되는거냐?"
라며 울분을 토하는데 알고보니 이 브레이악들은 시뮬레이션 속의 외계인을
크립톤 제국이 정복하고 강제로 개조해서 노예로 부려 먹은 것이었음.
그 사실을 깨달은 슈퍼맨도 기겁하면서 사과할 정도로 놀랐고
결국 이 시리즈의 크립톤인들은 멸망할 만해서 멸망한 종족이었다는 소리가 됨.





모든 무기는 쓰이지 않는게 가장 좋다라는걸 가장 먼저 알려줬어야하는데
멀쩡한 외계인 정복해서 강제 개조한 후 무기나 노예로 부려 먹은 시점에서 그런 말은 그냥 기만이 아닐까?
전쟁병기는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네 (인간들을 용기병으로 만들며)
티배깅도 저정도면...
브레이니악: 아 내 일자리 만들어달라고!
브레이니악 : 뭐 평화조약? 그럼 나보고 죽으란거냐!!!
원청에서 하라는대로 했는데
왜갑자기 와서 ㅈㄹ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