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 루리웹에 남기는 린도 여행 후기
4박 5일 짧게
뉴델리-빠하르간지만 다녀왔습니다
다른 유튜버들이 들리는 소위말하는 깨끗한 집엔 가지않았고,
로컬들이 가는
한끼에 300원, 500원하는곳에서 식사를 즐겼습니다
총11끼, 간식까지하면 30가지 정도 음식을 즐기고 왔으며,
그러던중 식당에서 제공한 꽁짜물을 먹고
여행은 강제 종료 되었죠...
추후 이 물의 정체 또한 영상에 나올예정이죠
여행 자체는 쏘쏘했습니다
우기였고, 찝찝했죠
비가안오면 미칠듯이 더웠으며,
침구는 습기로 인해 늘 축축했습니다
(입지 않은 새옷들도 젖어있었음)
트라이트라이 문화(사기, 유X, 보X, 등등)가
사람을 질리게 만들지만
그래도 사람 사는곳이라고 가보고싶으시다면
귀닫고, 유명하고 안전한 곳만
가신다 하셔도 가지마세요
현지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저는 뭐 거의 조상신의 가호를 받은 수준이라
(그만큼 위험한것만 먹었다는 뜻)
이게 영상을 오래 제작하다보니
비쥬얼이 익숙해서 그런지
더러워도 먹는데에 큰 저항은 없었습니다
맛에 대해 라방을 해볼예정인데
모든 음식의 맛이 동일하다 치면됩니다.
그냥 모든 음식이 텍스처만 다르고
다 같은 맛이라고 보면 됩니다
뭐... 그건 그렇고 다른 입의 현 상황도 궁금하실텐데
처음 4일차 새벽2시 시작-10시간 배출
인도약국에서 구입한 약을 먹고 개같이 부활
약을 다 먹은 지금은 개같이...
다른게 부활한 상태입니다
한국 내과를 두군데 다녔으며
다행히도 새균성 감염이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의사선생님 의견는 위와 장이 운동이 거의 없고,
유해균, 무해균도 거의없는 상태라,
관련된 약을 먹어보고 지켜 보자고 하시네요
뭐 살았으니
큰 문제없이 여행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아
오늘자 위가고비 효과는
83.7kg
거의 7kg가 빠졌습니다
저야 유튜브때문에 다녀왔는데...
....가지 말라면 가지마



오는 비행기에서 응아 했다 안했다?
카우-푸가 들어간 린도푸드 먹고 위장의 기강좀 잡아줬죠 기매키죠
린고비 한방이면 다이어트 가능이죠
오늘도 즐거운 린도린도린도~
ㅋㅋㅋ 저는 출장으로 갔었지만 절대 여행으로는 가고 싶은 마음이 안 드는 곳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들 말로는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는데, 저는 몸의 평화가 더 소중하더군요.
아이고..
균이 다 죽은거면.... 걍 항생제 칵테일 수준이잖앜ㅋㅋ
5일만에 7kg !!!! 보름이면 목숨이 위협받을 수준!!
그냥 모든 음식이 텍스처만 다르고
다 같은 맛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게 진짜 너무 궁금함...
저쪽 동네 스트릿 푸드 영상 보면
별별 소스를 다 추가하는데
다 같은맛이라니?....
린도를 가면 위고비 무료처방해주는구나
그 유명한 가짜 물인가?!
네이티브 린도린도린도 총리도 함부로 퍼포먼스 했다가는 병원 실려가는.
공포의 린도린도린도 강물. ㅋㅋㅋㅋㅋㅋㅋ (feat. 보좌관들의 불안해 죽겠다는 눈빛)
고생하셨습니다...
갠적으로 인도요리 좋아하는데 형님 영상보고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