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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쿠팡으론 잘 모르면 고가제품은 거르라는 소리가 있는게 아니니
쿠팡에서 에어팟프로3 반품으로 싼맛에샀는데. 이건 인터넷에 가품 구분법도 제대로된게 없드라 ㅋㅋ
가짜넣고 반품한건가?
그런 듯
나도 노트북 반품 사서 뜯었더니 32gb 단일램이 16x2로 박혀있더라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세상이야
쿠팡은 안건드는게 좋겠네
반품쪽에서 일해본 경험으로는 백만원 넘어야 고가품 취급해서 정직원이 검수하고 그 밑은 단기알바가 대충 보고 넘김
대충하는 이유는 할당량에 쫒기느라
반품 상품은 사본적이 없는데
앞으로도 안사야지
가품 사다 반품시키는 사기꾼만 개꿀이네
그래서 심심하면 고소 후기가 나옴
쿠팡은 늘 저러지 않았나
쿠팡은 애초에 검수를 안 하는 느낌이던데.
그냥 아예 박살난 수준만 아니면 재판매하는거같음.
쿠팡 검수 안하는 이유는 그 시스템을 만드는것보다
그냥 반품해주는게 더 싸니까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