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이 감각, 나를 노리는 총구다.....''
십년 감수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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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하필 후드 뒤집어쓴놈이 ㅋㅋ
블랙코미디네....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 등에다 걸쳐놓는것부터가 개 얼척없네ㅋㅋ
생각해보니 그러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화끈하게 등짝스매시 갈겨도 무죄
"큭 이렇게 쉽게 뒤를 뺏기다니 나도 퇴물이 되고 말았군"
옆에 후드 뒤집어 쓴 사람이 있는데
뒤에서 묵직한게ㅋㅋㅋㅋㅋㅋㅋ
후드 쓴 사람 가니까 뒤 돌아보네ㅋㅋㅋ
짧은 순간에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었을까ㅋㅋㅋㅋ
손님 화를 내실게아니라 저한테 감사하셔야죠
제가 손님에게 제2의 인생을 선물해드린거잖습니까
김뱀 총구 제 뒤에 대지 마십쇼.
그거 총구 아닌데?
볼떄마다 등에 뭐가 닿으면 뭐지 하고 돌아보는게 아니라
총이구나 하고 몸이 굳는건 사회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걸까
저 사람 머리속이 첩보영화 일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