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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쉰네 꼬랑내는 기본이고 벌레도 존나 많음
드러워서 맨발로 돌아다니기도 시름
경험해 보았다는거네??
그겋다면 이런경우
보배 반일 애국 처돌은 나이처먹은 새끼들
개지랄에 처물릴수 있다
어릴때 살던집이 적산가옥 이었음.
날이 조금만 습하면 그꿉꿉한 냄새에 골이아픔.
그집을 아버지가 살때 다다미를 걷어내려 했으나
구들장을 놓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제가 국민학교 입학할때까지 개조를 못하셨음.
세월이 흘러 온돌을 놓고나서 그때 그느낌 아직도 안잊혀짐.집이 이렇게 따듯할수가 있구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