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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뒤에 암 하나 생겨서 반시체마냥 50년정도 더 살아주라
↗같은 시체예정새끼 존나 역겹네
손자 앞에서도 죄의식이 없냐...
부끄러움을 모르네..
그래도 부정은 안 하네
설령 당시는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행했다고 한들 지금은 잘못했음을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인간의 도리일진데... 그러면서 원폭 처맞은건 왜 억울해 하는데?
그래도 손자는 정신이 똑바로 박혀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