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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반자이돌격..맞지?
미군이 노획 일본 군도 같은 거 들고 장난삼아서 찍은 거 같은데
..............모 일본 장교는 술 안주로 미군의 배를 갈라 내장을 먹었다
치치시마 식인 사건
물자 직접지(물자 모아두는 곳)이라 식량 사정에 어떠한 애로 사항도 없는 지역
일본 통역 병이 혼자 반대하다 폭행을 당했고 항복당시 미군이 수상하게 여겨 따로 심문하여 밝혀진 사건
참고로 식인 했던 장교는 임팔 작전 생존자들과 같이 수감되서 처형날까지 처맞다가 인사불성 상태에서 유언도 못남기고 못이 매달림
민간인들도 미군 왔다고 막 자살하는걸 보기도 해가지고..
그래서 선전물엔 개미같은 곤충처럼 선전을 많이 했드만.
나치도 동부전선에서는 그게 그거 아니였나?
동부 전선은 워낙 나치가 해놓은 악행이 많아서 항복을 잘 받아주지도 않아쏙 항복해도 포로 수용소 끌려가면 워낙 끔찍한 상황이라
서부 전선은 그게 덜했지만 반대로 유럽 특유의 밭 사이에있는 가로수들 매복에 치가 떨리고 아이들 한테 판파 들리고 자살 공격 시켜서 항복해도 쏴버리는 경우 혹은 SS나치는 항복해도 쏴버리는 경우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