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쪽에서 만든 걸로 아는데 누가 작명했는지 모르겠는데 저 말 작명한 사람은 반드시 짤라야 한다고 봅니다.
명청대전이 함의하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청래를 이재명과 동급으로 놓았다.
2. 김민석을 정청래의 아래로 놓았다.
3. 김민석은 능력이 없는 허수아비라는 의미다.
4. 김민석의 당선은 대통령이 입법부를 장악하여 의원들을 거수기로 만들려는 시도를 하고있다는 의미다.
위의 단어로 볼 때
1. 정청래는 져도 급이 이미 대통령급 > 사사건건 김민석에게 딴지
2. 정청래가 이기면 급이 대통령급이니까 청와대에 대해 발언권이 강해짐
3. 정청래가 이기면 차기를 볼 수 있게 됨 / 대통령 조기 레임덕 위험
참 거창하다 그죠?
의도는 알겠는데 단어선택은 신중하시야죠.
사람들이 정청래를 이재명대통령과 동급으로 보게 되잖아요.
만약에 이 단어를 정청래 쪽에서 만들었으면.... 정말 위험한 모험을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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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을 외치는 자들 반명이 있어도 숨기고 축소시켜야 하는데 드러내고 확대해서.. 마치 반명이 팽배해지고 어디서든 반명이 쉬운 나라가 됐어 참 지능이 낮은거지 대통령 입장에서는 멍청한 아군이 더 나쁜 놈인거죠
"명청대전"이라는 말의 기원이 어디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네글자의 의미를 그저 이재명과 정청래의 급이 맞냐 아니냐가 본질이 아니잖아요. 이대통령의 정치와 정청래의 정치가 같은방향이냐 아니냐가 문제인거 잖아요. 그것도 아니면 민주당의 헤게모니 싸움이 뉴이재명 vs 그외세력 이냐 잖아요 동급이고 아니고는 하등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싸우고있느냐의 본질을 알아보는것과 전당대회 이후에 어찌 봉합하는게 나을지를 고민하는게 훨씬 생산적인 고민입니다.
일반적인 정치인들에게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종종 초년 정치인이 원로들에게 달려들지요. 전형적인 수법이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는 아직도 잘 먹힙니다.
정청래 급이 올라간건 맞죠 다만 이재명지지측과는 서로죽일듯 싸웠으니 정이지면 숙청되겠죠 김민석이지면 이재명이 레임덕오는거고 이렇게 크게 붙기전에 누가 머리를 숙였어야했는데
권리당원, 소위 강성지지층의 지지를 받는 국회의원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공천탈락하고도 웃으며 지원유세 다닌 전력이 있어서 일정부분 감동도 있기에 숙청도 쉽지가 않아요.
초딩적 발상 김민석이 무난히 당대표가 된 이후에는 친명이든 친청이든 일잘하는 사람 위주로 개편되길 바랍니다
이재명은 사람을 품어서 쓰는 타입이지 숙청한 이력이 없어요 시장시절 도지사시절 한번 찾아보세요
ㅋㅋㅋ 하늘색바람 --> 무능한 선동가 주제에 남 평가질 하다 욕 먹는 알바(alouette님 협찬)
모진 풍파와 어려움을 간신히 극복하고 정청래가 당대표가 된 이후에는 민주당을 분열시켰던 대표주자 김민석, 당원 정보를 빼돌려 선거에 활용한 임미애의원, 배신을 밥 먹듯 하는 서미화의원에게 응당한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선거기간에 했던 행위라고 용서하면 안됩니다.
히고싶은말 잘해주셨네 계엄이 겨우끝나고 대통령이 됐는데 법안통과는 안시키고 사사건건 대통령과 날을 세우고 끝내 연임하겠다고 나와서 민주당 두동강 내버런 정청래 외 3인은 응당한 댓가를 치뤄야됩니다
음..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권리당원의 투표로 뽑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후보 경선 이후 이재명대통령도 이해찬 전 총리가 없었으면 숙청되었을거에요.. 이미 김민석에게 판세는 기울어졌다고 봅니다. 지금정도되면 누가 옳고 그르냐에 대한 판단은 각 권리당원마다 끝난거라고 보고 후유증이 있겠지만 결과에 대해 후보들끼리도 승복하고 권리당원들도 승복을 해야 민주당이 발전을 합니다.
청래 지지자들과는 토론불가 걍 신앙이니깐 이들중 대부분이 친문들 노무현 사랑하는 사랑중에 문재인 비판하는 사람중 1인임 같이 쫌 엮지 마셔라 친노친문을 분리 좀 하죠
조중동 작가가 만든말
오.... 저는 같은 민주당의 테두리 내에서 대통령 = 1호당원 (+정부) 당대표 = 당의 대표 정부와 여당이 호흡이 안맞고 잡음이 많아서 생긴 줄 알았는대....
MOVE_HUMORBEST/1796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