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켓몬 사용후기
마스카나
만족도- ☆☆☆☆
무난하게 풀냄새 나는데 이게 냄새가 좋음
생각보다 따뜻해서 기분 좋음
겨드랑이랑 엉덩이에서 꽃향기도 남
조로아크
만족도- ☆☆☆
갑자기 환각 보여주는데 순식간에 여러마리로 변해서
하렘 분위기 낼수 있음
단 그거 외에는 평범해서 생각보다 무난함
루가루암(밤)
만족도- ☆☆☆
너무 거칠어서 아픔
낮에 할때는 사족보행해서 허리가 좀 아파서 밤에 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등에 상처 생겼음
메가 이어롭
만족도- ☆☆☆☆
땀에 절여진 스타킹이 예술적임
일단 나랑 만났던 개체는 거유라서 위아래 둘다 밸런스 좋았음
엉덩이 짱커서 최고였음
제라오라
만족도- ☆☆
다 좋은데 계속 더하자면서 전기로 자극줌
한 6번 정도 반복하니까 뭐 고기 굽는 냄새 나서 이대로 하면
죽을거 같아서 그만뒀음
메가루카리오 Z
만족도- ☆☆☆☆
미쿠 코스프레 하고 들어온줄 알았는데 원래 이렇게 생김
일반 루카리오랑 허리나 골반 느낌은 비슷함
Z라서 특별이 더 조이는 느낌은 없는데 이정도면 만족
그라에나
만족도- ☆☆☆☆☆
사족보행 해서 나도 도기스타일로 해줌
근데 분명 암컷이라더니 커다란게 달려있음
물어보니까 그라에나는 원래 그렇대
어쩔수 없이 내가 잠시 수가 되어줬음
라프라스
만족도- ☆☆☆☆☆☆
모성애가 느껴짐 마망 같은 느낌
특히 자애로운 눈빛으로 날 바라봐주면서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해주는게 치유됐음
커다랗고 살짝 무거운 편(220.2kg)인데 버틸만 함
그만큼 쾌락이 장난 아님
루기아
만족도- ☆☆☆☆☆☆
라프라스때랑 비슷함 거유고 마망같음
뱃살이 부드럽고 푸욱 하고 들어가서 상당히 기분 좋음
마치 바닷속에 잠긴듯한 시원한 느낌을 선사함
총배설강이라 그런지 역시 대단함
괜히 전설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었음
레어코일
만족도- ☆
하지마셈 병원갔음













일단 병원 가보는건 맞는거같어
질뻐기랑 하다가 병원 갔다는 소문이 사실입니까
젤뻐기랑 할거면 꼭 끼고하세요
들어가면 빼낼때 고생이에여
병원 한번 더 갔다와라
에이스번이 없다고..?
플라엣테 부카게 ㅇㄷ??
라프라스 그 덩치에 몸무게가 고작 220이구나
엔테이와 스이쿤 후기도
제라오라로 6번이나 해놓고 만족도 2라니...
할때마다 전기로 지져서 강제로 짜내던데요
포간러
펜드라도 없고 미끄래곤도 없다니 꼴알못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