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일자리 비중이 저렇게 된 계기
1997년 외환위기때 IMF가 대한민국에게 요구한것
- 고강도 정리해고 : 이때 직고용하는 수많은 대기업 직원들 다 잘려나감
- 파견제, 비정규직 도입 : 마찬가지로 대기업들이 직고용 숫자 자체가 급격하게 줄어들음. 원래 본사 직원이 하던 일 다 파견, 비정규직으로 바뀜.
IMF 이전에는 대기업 ~ 중소기업 급여격차가 대기업이 1.2~1.3배 많은 정도
지금은 2배 넘어가려는중
IMF 극복하고 저 파견제, 비정규직 원복했어야했는데
대기업들 꿀빠는 제도라 안바뀌고 계속됨. 이후 대기업 노조는 파워가 좀 있어서 생존문제를 해결하고 권리도 어느정도 원복하였지만, 중소기업 노조는 힘없고 연계도 안되어서 정치적으로 영향력도 없었기에 IMF때 그대로 바뀌지 않고 착취가 계속되는중.
IMF 30년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못고치고 지금의 이 2중구조 노동시장 지속됨.




피라미드가 너무 뾰족해졋서요
아무도 고칠 의지가 없는걸 ㅋㅋㅋ
사다리 걷어차기는 인간 본성 같음
제도적으로 보완해야하는대 제도 만드는 놈들도 피라미드 위쪽에 있다보니 ㅋ
솔직히 나라부터 공무원을 안늘리려고 혈안인데 민간이 반대로 하겠냐고..
사실 공무원은 슬슬 문턱 넓히고 있긴 함
다만 그게 워낙 기존의 공무원들이 못 버티고 그만둬서 그런거라...ㅋ
월급 올려주세요
하면 옆 노동자도 호응을 해야하는데
옆노동자가 나도 이거받는데 노오오력도 안하고 의자에 앉을려하냐 너도 시험보고 높은자리 오르라 하는게
너무힘듬..
ㅈ 같은 포괄임금제. 야근 다음날 아침이 되도 주는 급여는 만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