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어벤져스 입장에선 가장 어처구니 없는 존재
(로키등장)
"..... 씨1발 또 죽은척 한거였다고..?? 내등에 네 타투까지 했는데"
"어음... 고마워?"
"아니 내 동생 로키가 아닌가?"
"형 동생 맞나고? 서리거인 입양동생에 아버지한테 인정받으려고
왕위 뺏으려다 수틀려서 치타우리 이끌고 뉴욕침공하다 붙잡히고
다크엘프 침공 때 죽은척하다 사카르에서 화해하고
같이 아스가르드 터뜨리고 지구로 망명중에
형 구하려다 타노스한테 목꺾여죽은 형 동생이 맞냐고?"
"동생 맞구나!!"
"미안 치타우리 침공하다 얻어터진 부분까지만 형 동생이야"
"도중에 난 도망쳤거든"
"어떻게 탈출했는데?"
"어떤 멍청이가 내 시간대에 넘어와
테서렉트 훔치려다 실패해서"
(수치스러운 기억)
"스냅으로 미리 자1살하길 잘했다"
"잠깐 그 시점에서 온거라면 아직 널 신뢰할 수가 없다 동생아"
"...이러면 믿을 수 있지?"
"묠니르를 들 정도로 고귀해?"
"...씨1발 너가 내 동생일리 없다. 정체가 뭐야 누구야??"
(취급이 좀 빡치지만 본인도 납득가서 한숨만 나옴)

















로키:(본인이 생각해도 원죄가 깊어서 할말이 없음)
로키놈이 철 들었다면 저정도는 감수해야지 ㅋㅋㅋ 지가 얼마나 개망나니였는지 알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