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배우도, 파이기도 캐스팅을 거부했다던 배역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이전에 이미 판타스틱4에서 휴먼 토치 역활로 출연했었는데
케빈 파이기는 이 이유로 크리스 에반스의 캐스팅을 반대했다고 한다
크리스 에반스 본인도 9편 이상이 캐스팅되는 캡틴 아메리카 역활이 부담스러웠는지
그다지 적극적이진 않았다 한다
이때도 소규모 영화 출연을 더 선호했다고
그런데 코스튬 테스트를 위해 의상을 입혀본 순간
파이기를 포함한 모든 제작진이 '이거다' 하고 감탄해 그대로 캡아에 캐스팅이 됨
조금 다른 사례로는
톰 히들스턴은 제작진이 보자마자 '아 얜 로키네' 하고 점찍어놓고
일부러 토르 오디션을 보게 한 뒤 떨어트려
이때의 좌절감을 로키 캐릭터에 이입시키는데 활용했다 한다







그치만... 대기실에 갔더니 북유럽 신이...
톰 히들스턴왈 어떤 새끼길래 날 떨궜냐, 하고 크리스 헴스워스를 봤는데 무슨 북유럽 신이 앉아있더라.
톰형... 형은 로키가 딱이야
저 투구로 멋있는 하관 만들기가 쉽지않은듯ㅋㅋㅋ
저게 아메리카의 턱주가리지
하지만 로키는 지금 하늘을 찌르고 있고..
히들이는 누가 봐도 토르 비주얼이 아닌데
진심으로 오디션 받은 게 너무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