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는 명당도 악지 중 악지로 만든다.
1979년 이완용의 후손들은 무덤이 계속 훼손되고
파손되는 일이 점점 잦아지고 자기들도 감당하기 힘들자
이를 결국 파묘 후 폐묘하기로 하는데
당시 이완용의 무덤을 파헤치자,
나온 광경은 충격적이었다.
흔히 풍수 특히 묫자리에서 가장 안 좋게 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목렴.
나무 뿌리가 관과 시신을 휘감고
있는 건데
이는 소위 흉지 중에서도
흉지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데 정작 이완용의 무덤이 있었던 곳은
익산 낭산면 미륵산 성인봉의 중턱으로 당대 최고의 명당으로 모든 풍수지리가들의 동의한 명당 중에 명당였다.
근데 그 명당에서 악지 중 악지에서 일어나는 일이 일어난 것.
매국노는 명당도 악지로 만든다.





명당에 묻히다니 킹받네
매국노가 왜 명당에 묻혀 있어
일제 : 그야 저희가 지배하던 시대라서요
그래서 흉지로 만들었습니다
얼마나 십새키였으면 자연마저도 저럴까 ㅉㅉ
나무: 이야~잘썩었네~이야~맛있겠당~
저걸 의도적으로 일으키는 방법이있는데
묫자리에 똥오줌을 존나 갈기면 멀리있던 나무도 그쪽으로 슬금슬금 뿌리를 뻗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쉽게 되는 일이 아님.
죽어서도 편히 있지 못했구만
잘됐네
이 반도의 모든 풍림화산이 이를 갈고 있었으니 당연한 일이지
나무가 뿌리로 목을 조이네
산신령이 ↗같은 새끼 엿먹으라고 저랬다해도 믿을수있는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