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우익 애기는
확정은 아닌데 아슬 아슬하게 선타는거에 가깝지
우선 시기는 선별시험이 최소 1912년이라 일제감정기가 맞음. 애초에 다이쇼 시대라 언급되고
갈수록 수정됬지만 처음에는 대놓고 욱일기 문양썼고
거기에 페도령떨어진 시기에 칼든 자경단 이거는 우파보다는 레지스탕스 등 좌파세력에 가까운 행위인데
일본정부 말 안듣고 자경단이 칼들고 설친게 관동대지진이라...
물론 탄지로는 일제 세금 못이겨 도망친 빈민층에 가깝고 후에불수가되어 태평양전쟁에 참전안하는 등
작가가 최대한 일제와 관련 안시키고 오히려 부정적으로 묘사했지
그래서 선을 굉장히 잘탄 사례가 아닐까함
우선 시기는 선별시험이 최소 1912년이라 일제감정기가 맞음. 애초에 다이쇼 시대라 언급되고
갈수록 수정됬지만 처음에는 대놓고 욱일기 문양썼고
거기에 페도령떨어진 시기에 칼든 자경단 이거는 우파보다는 레지스탕스 등 좌파세력에 가까운 행위인데
일본정부 말 안듣고 자경단이 칼들고 설친게 관동대지진이라...
물론 탄지로는 일제 세금 못이겨 도망친 빈민층에 가깝고 후에불수가되어 태평양전쟁에 참전안하는 등
작가가 최대한 일제와 관련 안시키고 오히려 부정적으로 묘사했지
그래서 선을 굉장히 잘탄 사례가 아닐까함





귀칼의 모티브가된 단편에서 주인공이 일본 군부와 깊게 연관되었던거 생각하면 작가도 그런 문제의식해서 많이 걷어낸거긴함
ㅇㅇ 작가가 최대한 덜어내서 볼만한거지
자경단이나 욱일기 같은건 작가도 어쩔 수 없이 놓친 거라고 봐야하고
작품자체는 최대한 일제 배제하고 그렸지
저 시기에 칼든 자경단이면 조선인 사냥하던 자경단 밖에 없지. 그럼 낮에 못 돌아다니는 혈귀는 숨어살던 조선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