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뭐? 벨리타가 없고 궁정마녀들도 멘붕상태라고?

심지어 교주도 없다니..!
드..드디어.. 드디어 나의 시대가..?!

........

흥! 됐어. 그딴 여왕자리.
이젠 줘도 안 가져. 필요없다고!
....그냥 고위마녀 자리면 충분해.

멍청한 녀석들이 머리나 싸매며
생각이나 해댈 때 내가 여왕님을 구하면
고위마녀 복직을 요구해야지.
프리클 녀석도 차마 거절은 못 할테니 큭큭.

기다려라 날 무시했던 썩을 마녀들!
이 몸이 구덩이에서 벨리타님을 데려와주마!

...대충 이런 전개로 가는거죠.
이격명은 벨벳(반성) 어때요..?!



얼탱붐은 오는가?!
(철듦)은 어떨까?
벨벳 하는꼴 보면
어? 벨리타가 없어? 여왕자리는 내꺼다! 하고 쳐들어갔다가 개쳐맞고
강등환을 두배로 먹는바람에
벨벳(막내)로 우울 이격 나오는게 딱임
그리고 사도스토리에서 레비가 어색하게 갑질 하다가
말싸움하다가 그냥 싸움 한 판 하고
레비한테 이겨서 구경꾼에게 힘만 쎈 머저리 취급 받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