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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명이 걸린일이라고 규율을 엄히 잡는다는게 왜 괴롭힘으로 변질되는지 참..
똥군긴문화는 진짜 그냥 남녀를 떠나서
사람이 가지는 고질적인 문제같음
공 사를 구분못하고 알량한 권력으로 상대 ㅂ1ㅅ만드는거말야
백보양보해서 일로만 갈굴때나 통할 소리지
그야 규율을 엄히 잡고싶었던게 아니라 괴롭힐 구실로 생명을 운운한거기 때문이지
유게에도 태움 옹오하는 ㅂㅅ 있는거보고 오싹했는데
정작 걔도 요즘은 못한다고 하는거 보니 웃기더라
군대 문화와 더불어서 가장 쓸데없는 짓
지들이 당했으면 지들이 그 위치에 가면 풀어야지 똑같이 하고 있음
난 군대에서 짬 없을 때 선임 침구 정리, 구타 등 다 당했어도 내가 중심이 되었을 때부터 전역 때까지 근무 한번 개긴 적 없고 침구 정리도 내가 다했음.
뉴욕 병원에서 한인 간호사들끼리 태움한다는 만화 보고 섬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