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소설 썼다는 의혹으로 28억원 날린 작가… ㄷㄷ
한 흑인 작가가 범죄소설 써서 데뷔하려고 했는데
출판업자 관계자들한테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면서 계약금 28억원 상당의 빅딜까지 성사되기 직전이었음
근데 AI 검사 프로그램 돌리니까 AI 썼다고 뜸
AI 쓰지 않고 소설 쓴거를 증명하라고 요구 받았는데, 작가는 쓰지 않은 걸 도대체 어떻게 증명해야 되냐고 반발했지만 결국 계약 무산됨
작가는 탐지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을수도 있고, 진짜 AI면 이렇게 많은 출판사, 독자, 편집자 다 눈치 못챌리도 없고, 내가 흑인 작가라서 인종차별 받은것 같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
요즘 출판업계에 AI 사용 의혹 빈번히 일어나곤 하는데, 사실 명확하게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그냥 의혹 불거지면 일방적으로 계약 취소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함





이건 원본이 이미 존재하니 AI 검사에 걸린 것 같네요
와 양놈들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
내 이럴줄 알았다. 링컨 네이놈
그림만 해도 사진 보고 흉내내서 채색하면 100% 오가닉 그림도 AI판정 내던데
글도 거기서 거기겠지
이제 수상하게 플롯이 비슷한 스토리의 책이 발매 될듯 ㅋㅋ
플룻? 캐릭터 이름만 바꿀껍니다
이러고 다른출판사로 내면 홍보된건가..?
Ai 탐지툴이 쓸모없는 이유는 Ai가 Ai문체를 피해서 쓸 수도 있고 개발자체가 빠르기 때문에
듣기엔 나이지리아 인가 거기는 완벽한 문법의 영어가 온전히 남아 있어서 그사람들이 쓴 글은 무조건 AI로 걸린다던데 그런 느낌인듯.
수퍼 울트라 화이트 티쓰 같은 문장도 AI가 잡아내려나
요즘 웹소에서도 AI 의혹 많이 나오긴 한데
**네, 요청드린대로 써드리겠습니다** 같은 문장이 통째로 복붙하는 거 아니면 의혹 선에서 그침.
AI 썼다는 거 증명할 방법도, 아니란 거 증명할 방법도 없으니까.
오래전에 이런 소재 법정드라마 봤는데
성경 인용을
표절로 판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