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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min | 15:07 | 조회 0 |루리웹
인간몸이 간사해서 40도에서 32도되니 시원케 느끼는법. 실제더움.
근데 진짜 좀 시원하긴 해요.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볕 뜨니까 다시 뜨거워 지는데요?
이게 여름이죠. 전형적인 8월의 여름. 원두막에서 참외먹으며 시원하게 들판을 바라볼수 있는. 지난주는 생각만해도 열받네. 그게 날씨야. 날강도지.
작년엔 광복절까지는 더웠던 기억이... 태풍이 시기적절하게 지나가준게 다행이었는지
그래도 전에는 바람이 불어도 열풍기 앞이라는 느낌이라면 지금은 선풍기 앞이라는 느낌이 다르죠 ㅋㅋㅋ
입추 매직, 입추 미라클~~ 강릉인데, 안 더우니 살 것 같습니다~
처서 지나면 추워서 얼겠군요
작년에 9월 첫째주까진 더워 뒈짓할꺼같더니 두째주 수요일인가부터 추워서 긴팔 찾았던거같은뎅...
Still the war
MOVE_HUMORBEST/1796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