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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정착하기 전 행상때도 얼마나 해대는거야 하고 호로가 불평불만 하기도 하고...
확률따위 시행횟수를 무한으로 늘리면 무시가능하다.
저 1/1,000 이라는 설정이
1,000쌍의 커플 중 1쌍 정도가 가능하다. 정도의 느낌인건지
1회 당 1/1,000 이었던 것인지에 따른 해석이 확 갈렸을걸 ㅋㅋㅋ
천쌍중 한쌍이라기엔 애초에 정령/인간 커플이 그 천분의일 확율을 계산할만큼 많았을지부터가 의문이라서
가챠확률 0.1%? 그럼 가챠를 많이하면 되겠군!
박아봤자 1000배!
열라 박았구만
어흐
호로와 로렌스가 정착한곳은 가을에서 초겨울쯤에 손님이 찾아오는 북쪽의 시골 온천여관중에서도 마을외곽지였다.
즉 계절의 6분의 1 빼면 손님조차 찾아오지 않는 한지에서 따뜻한 물 잘나오는 곳에 단둘이 있다 =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