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인디안밥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비밀
중독성 있는 맛으로 1976년 출시 이후
오랜 세월 많은 사랑을 받은 농심의 과자
인디안밥.
특히 마스코트 캐릭터인 인디안이 유명한데
전통적인 남성 족장님에서
2015년 귀여운 여자아이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인디안을 상징하는
저 특유의 모자.
모자의 진실을 알고보면 단순히 귀여운 여자아이가 아니다.
인디언 모자는 일명 워본넷이라고 부르며
부족의 대표, 혹은 가장 강력한 전사만이 착용할 수 있었으며
부족의 정신적 지주,
선봉에 서서 상처 없이 복귀한 위대한 전사들만이
독수리 깃털을 하나씩 받으며 워본넷을 만들었음.
즉. 독수리 깃털의 숫자 하나하나가
현대 사회의 훈장과 같은 개념.
그렇다면 겉으로는 어린 소녀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인디안밥의 마스코트인 이 아이는
얼마나 많은 무훈을 세운것일까..
옥수수만 먹은 인디안
새로운 밥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는 슬로건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까
그 진실은 농심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침략자들로 인해 전사로 불린만한 사람이 저 아이밖에 남지않은거지